미사

카테고리 없음 2012. 9. 24. 15:16
조이스역 근처 마리아성당
드디어 신부님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현지 로컬 성당을 찾았다
저녁 7시미사
주임신부님께서 집전하신것 같다
솔직히 지금도 필리핀, 인도, 아프리카식 영어발음은 알아듣기가 힘들다.
절대 인종차별아님
당분간은 캐내디언 발음쓰는 신부님 말씀에 적응해 보련다.
강론도 되게 맘에 들었다.
연륜이 대변하듯 준비된 노트만 보고 읽는게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을 전달하는 느낌
오늘의 강론
사랑순서:하느님-이웃-나
Posted by 최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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