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L (벤쿠버도서관)

Everyday 2012. 10. 21. 16:09
젤로 좋아하는 곳인 Vancouver public library 를 소개할께요.
먼저 디비디가 정말 많습니다. 캐나다가 다민족국가라서 그런지 세계 여러 나라의 디비디를 구비하고 있고요. 거의 기본으로 영어자막은 딸려있습니다. 전 처음에 디비디를 소장하는 여기 문화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는데 영화관이 너무 비싸서 그런 면도 있지만 가족문화가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집에 홈씨어터 대충 구비하고 디비디사서 보면 가족 혹은 지인 혹은 혼자 영화관 못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가끔 소설책 세일하는데 전 며칠전에 About a boy 페이퍼로 된거 10센트(우리돈 120원 정도)에 샀어요. 정말 싸죠? ESL위한 책도 많지만 원서를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정말 방대한 도서에 입이 쫙 벌어집니다. 읽고 싶은 책 진짜 많은데 영어라 도전하기 힘들지만 가끔 제목과 표지만 봐도 유명하고 좋은 책들은 보기만해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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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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