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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FF

카테고리 없음 2012. 10. 16. 16:19
Viff(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막을 내렸다.
최대한 즐기려고 했는데 그래도 아쉽다.
조금은 여유를 가지며 영화도 14편이나 봤다.
처음 본 사람과도 낯가리지않고 자연스럽게 영화이야기, 사는 이야기 하며 즐겁게 자원봉사한거 넘 만족 스럽다.
친절한 자원봉사자들,
조카들 손녀손자 사진을 보여주는 중년의 아주머니들, 할머니들 그들은 기꺼이 그들의 시간을 반납했다.
넘 멋지다.
랑가라 사람들도 은근히 많이 만났다.
매니저 리즈완이랑 공감대가 형성된거에 기쁘고
앨런 교수님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도서관관장 진저도 거의 맨날 보고
벤쿠버사람들은 진정 모든 축제를 즐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벤쿠버도시를 너무 사랑한다.
Posted by 최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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