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령 작가 싸인

Everyday 2014. 11. 24. 13:03
어제 완득이를 독파하고 김려령의 또 다른 소설 우아한 거짓말을 읽으려는데 첫 장에 그녀의 싸인이 있다.
작가 싸인 받은 도서를 기증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마음이 참 이쁜 사람인 것 같다.
벤쿠버엔 넘 멋진 한국사람들이 참 많다.
책은 참 낡았다.
작가, 기증자, 독자들의 손길이 느껴지는 이 책의 느낌은 참 따듯하다.

'Every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려령 작가 싸인   (0) 2014.11.24
쉬고 있어요  (0) 2014.11.22
북키핑/어카운팅(회계)  (2) 2013.02.17
송년회  (0) 2012.12.01
한인미사  (0) 2012.11.05
VPL (벤쿠버도서관)  (0) 2012.10.21
Posted by 최애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