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L (벤쿠버도서관)

Everyday 2012. 10. 21. 16:09
젤로 좋아하는 곳인 Vancouver public library 를 소개할께요.
먼저 디비디가 정말 많습니다. 캐나다가 다민족국가라서 그런지 세계 여러 나라의 디비디를 구비하고 있고요. 거의 기본으로 영어자막은 딸려있습니다. 전 처음에 디비디를 소장하는 여기 문화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는데 영화관이 너무 비싸서 그런 면도 있지만 가족문화가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집에 홈씨어터 대충 구비하고 디비디사서 보면 가족 혹은 지인 혹은 혼자 영화관 못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가끔 소설책 세일하는데 전 며칠전에 About a boy 페이퍼로 된거 10센트(우리돈 120원 정도)에 샀어요. 정말 싸죠? ESL위한 책도 많지만 원서를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정말 방대한 도서에 입이 쫙 벌어집니다. 읽고 싶은 책 진짜 많은데 영어라 도전하기 힘들지만 가끔 제목과 표지만 봐도 유명하고 좋은 책들은 보기만해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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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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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FF

카테고리 없음 2012. 10. 16. 16:19
Viff(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막을 내렸다.
최대한 즐기려고 했는데 그래도 아쉽다.
조금은 여유를 가지며 영화도 14편이나 봤다.
처음 본 사람과도 낯가리지않고 자연스럽게 영화이야기, 사는 이야기 하며 즐겁게 자원봉사한거 넘 만족 스럽다.
친절한 자원봉사자들,
조카들 손녀손자 사진을 보여주는 중년의 아주머니들, 할머니들 그들은 기꺼이 그들의 시간을 반납했다.
넘 멋지다.
랑가라 사람들도 은근히 많이 만났다.
매니저 리즈완이랑 공감대가 형성된거에 기쁘고
앨런 교수님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도서관관장 진저도 거의 맨날 보고
벤쿠버사람들은 진정 모든 축제를 즐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벤쿠버도시를 너무 사랑한다.
Posted by 최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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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 흰머리.

Everyday 2012. 10. 11. 03:26
28살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한다
그것도 군데군데 나는게 아니라 한곳만 점령했다
뽑아도 뽑아도 소용이 없어 이제 포기할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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